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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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681-5858
서울 중구 마른내로 12 (저동2가)
4층, 노말에이
그렇게 용기 내어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저자가 유기견이었던 반려견을 만나게 된 과정을 꿈에 비유하여 강아지의 시점에서 그린 그림책입니다.
조그만 강아지가 풀숲에 홀로 남겨집니다. 강아지가 만난 세상은 이상하고 기괴하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위로 한없이 솟구치기도, 아래로 하염없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다 길을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 작은 강아지는 용기 내어 앞으로 앞으로 전진합니다. 밤을 건너 새벽을 지나 아침을 향해 달려 강아지가 도착한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그렇게 용기 내어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저자가 유기견이었던 반려견을 만나게 된 과정을 꿈에 비유하여 강아지의 시점에서 그린 그림책입니다.
조그만 강아지가 풀숲에 홀로 남겨집니다. 강아지가 만난 세상은 이상하고 기괴하지만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위로 한없이 솟구치기도, 아래로 하염없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다 길을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 작은 강아지는 용기 내어 앞으로 앞으로 전진합니다. 밤을 건너 새벽을 지나 아침을 향해 달려 강아지가 도착한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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