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JIMIN PAINTINGS>은 회화의 본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물리적 평면성과 환영적 공간감 사이를 사유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는 채지민 작가의 최근 작품을 모은 작품집입니다.
채지민 작가의 작품집은 국내 최고의 인쇄 기술을 보유한 문성에서 무망점으로 인쇄되었고, 150년 역사의 독일 텍스타일 회사, Bamberger Kaliko사의 지류를 사용하여 섬세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커버로 제작되었습니다.
채지민(1983년생, 서울)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학사과정(B.F.A.)을 마치고 영국 첼시대학에서 순수미술 학위(M.A.)를 받았다. 그는 회화의 본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물리적 평면성과 환영적 공간감 사이를 사유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들판에서>(노블레스컬렉션, 서울, 2019), <하나의 풍경들>(갤러리엠, 서울, 2017), <In the End, We Are All Alone>(Griffin Gallery, 런던, 2016)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그리고 Art Miami, Art Basel Hong Kong, Art London 14 외 여러 아트페어와 AHL Foundation 레지던시(뉴욕, 2015)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20년 옵스큐라 갤러리에서 개인전이 예정되어 있다.








<CHAEJIMIN PAINTINGS>은 회화의 본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물리적 평면성과 환영적 공간감 사이를 사유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는 채지민 작가의 최근 작품을 모은 작품집입니다.
채지민 작가의 작품집은 국내 최고의 인쇄 기술을 보유한 문성에서 무망점으로 인쇄되었고, 150년 역사의 독일 텍스타일 회사, Bamberger Kaliko사의 지류를 사용하여 섬세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커버로 제작되었습니다.
채지민(1983년생, 서울)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학사과정(B.F.A.)을 마치고 영국 첼시대학에서 순수미술 학위(M.A.)를 받았다. 그는 회화의 본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물리적 평면성과 환영적 공간감 사이를 사유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들판에서>(노블레스컬렉션, 서울, 2019), <하나의 풍경들>(갤러리엠, 서울, 2017), <In the End, We Are All Alone>(Griffin Gallery, 런던, 2016)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그리고 Art Miami, Art Basel Hong Kong, Art London 14 외 여러 아트페어와 AHL Foundation 레지던시(뉴욕, 2015)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20년 옵스큐라 갤러리에서 개인전이 예정되어 있다.








관련 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