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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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681-5858
서울 중구 마른내로 12 (저동2가)
4층, 노말에이
겨울부터 여름까지 흘러가는 마음을 편지로 쓰고 편지와 함께 전하고 싶은 그림을 포개어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차곡차곡 색연필 선을 포개어가며 쌓은 다정한 안부를 아홉 통의 편지와 서른한 점의 그림에 실어 보냅니다.
* 여러 날 동안 직접 종이를 접고 엮은 수제본 책입니다
목차
여는 편지
첫 번째 편지 - 별과 달
두 번째 편지 - 색연필이 나를 길들였구나
세 번째 편지 - 꿈 이야기와 그림 속 동물들
네 번째 편지 - 원숭이나 다람쥐의 마음으로 봄으로 가자
다섯 번째 편지 - 꽃이 피는 자리를 아는 기쁨
여섯 번째 편지 - 자연스럽게 자연을 향해
일곱 번째 편지 - 여름 산책
닫는 편지












겨울부터 여름까지 흘러가는 마음을 편지로 쓰고 편지와 함께 전하고 싶은 그림을 포개어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차곡차곡 색연필 선을 포개어가며 쌓은 다정한 안부를 아홉 통의 편지와 서른한 점의 그림에 실어 보냅니다.
* 여러 날 동안 직접 종이를 접고 엮은 수제본 책입니다
목차
여는 편지
첫 번째 편지 - 별과 달
두 번째 편지 - 색연필이 나를 길들였구나
세 번째 편지 - 꿈 이야기와 그림 속 동물들
네 번째 편지 - 원숭이나 다람쥐의 마음으로 봄으로 가자
다섯 번째 편지 - 꽃이 피는 자리를 아는 기쁨
여섯 번째 편지 - 자연스럽게 자연을 향해
일곱 번째 편지 - 여름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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