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Carnet de dessin 까르네 드 데상
지난 초겨울부터 가을까지, 일상과 자연을 바라보며 그림 수첩에 차곡차곡 그려온 그림들. 여러 권의 수첩에 담겨 있었던 32점의 그림을 한 장씩 떼어내어, 『Carnet de dessin 까르네 드 데상』으로 다시 엮었습니다.
그림 수첩에 그리는 그림들은 마치 나만의 방과 같이, 아무도 보지 않는 방 안에서 바보같이 즐거워하며, 느낀 그대로 추는 나 혼자만의 춤과 같아요. 애쓰지 않는 마음으로 그리는 그림, 있는 그대로의 나와 마주하기 위해 오늘도 수첩을 펼칩니다.
류은지 @eunji_room
그림을 그리며 작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고, 그것을 종이 위에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쓴 책으로 『The Cat Afraid of Dark Clouds (먹구름을 무서워 한 고양이)』, 『은지의 하루만화』, 화집 『Rhythm and Drawing』이 있고, 그린 책으로 『토토와 구름과 빵』, 『우리 여우 꿈을 꾼 거니?』가 있다.







책 소개
Carnet de dessin 까르네 드 데상
지난 초겨울부터 가을까지, 일상과 자연을 바라보며 그림 수첩에 차곡차곡 그려온 그림들. 여러 권의 수첩에 담겨 있었던 32점의 그림을 한 장씩 떼어내어, 『Carnet de dessin 까르네 드 데상』으로 다시 엮었습니다.
그림 수첩에 그리는 그림들은 마치 나만의 방과 같이, 아무도 보지 않는 방 안에서 바보같이 즐거워하며, 느낀 그대로 추는 나 혼자만의 춤과 같아요. 애쓰지 않는 마음으로 그리는 그림, 있는 그대로의 나와 마주하기 위해 오늘도 수첩을 펼칩니다.
류은지 @eunji_room
그림을 그리며 작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고, 그것을 종이 위에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쓴 책으로 『The Cat Afraid of Dark Clouds (먹구름을 무서워 한 고양이)』, 『은지의 하루만화』, 화집 『Rhythm and Drawing』이 있고, 그린 책으로 『토토와 구름과 빵』, 『우리 여우 꿈을 꾼 거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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