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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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681-5858
서울 중구 마른내로 12 (저동2가)
4층, 노말에이
남아메리카를 34일간 여행하며 수많은 개와 아이들을 마주쳤습니다. 모래 바람이 부는 작은 마을과 소란스러운 거리, 그리고 나라와 나라의 경계에서 — 이 드로잉 북은 그 여정에서 만난 작은 존재들의 눈빛과 생기,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며 느낀 감정을 그림으로 엮어낸 기록입니다. 아름답고 거대하고 불안한 땅 위에서 살아가는 작은 생명들이 평화롭기를 바라며 그린 그림들을 모았습니다. 책 곳곳에는 물감 얼룩과 메모가 남아 있어, 작가의 여행 스케치북을 직접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림 엽서 4종 중 1장이 랜덤으로 포함됩니다.



















남아메리카를 34일간 여행하며 수많은 개와 아이들을 마주쳤습니다. 모래 바람이 부는 작은 마을과 소란스러운 거리, 그리고 나라와 나라의 경계에서 — 이 드로잉 북은 그 여정에서 만난 작은 존재들의 눈빛과 생기,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며 느낀 감정을 그림으로 엮어낸 기록입니다. 아름답고 거대하고 불안한 땅 위에서 살아가는 작은 생명들이 평화롭기를 바라며 그린 그림들을 모았습니다. 책 곳곳에는 물감 얼룩과 메모가 남아 있어, 작가의 여행 스케치북을 직접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림 엽서 4종 중 1장이 랜덤으로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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