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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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681-5858
서울 중구 마른내로 12 (저동2가)
4층, 노말에이
오랫동안 이어온 일련의 생명 작업 가운데 새알의 이미지를 따로 모아 담은 책이다. 나무의 이야기를 품고 있는 씨앗처럼, 새들의 생을 함축한 알의 내부를 그리고자 했다. 이것은 모르는 생의 시작을 감히 상상하는 책이며, 비참하게 생을 끝맺는 도시의 새들에 대한 애도의 책이기도 하다.
허정은
세상에 있는 여러 이미지를 분해하고 재조합하여 꿈과 시를 만든다.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의 일치를 추구한다. 책 <영원 구름 순간>, <에스테틱 콜라주>를 펴냈다.














오랫동안 이어온 일련의 생명 작업 가운데 새알의 이미지를 따로 모아 담은 책이다. 나무의 이야기를 품고 있는 씨앗처럼, 새들의 생을 함축한 알의 내부를 그리고자 했다. 이것은 모르는 생의 시작을 감히 상상하는 책이며, 비참하게 생을 끝맺는 도시의 새들에 대한 애도의 책이기도 하다.
허정은
세상에 있는 여러 이미지를 분해하고 재조합하여 꿈과 시를 만든다. 아름다움(美)과 선함(善)의 일치를 추구한다. 책 <영원 구름 순간>, <에스테틱 콜라주>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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