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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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681-5858
서울 중구 마른내로 12 (저동2가)
4층, 노말에이
제주에서 마주한 풍경들은 저마다의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에메랄드 빛 바다, 황홀하게 반짝이던 윤슬, 저마다의 초록으로 채워진 아름다운 곡선의 오름들, 색색의 지붕을 가진 난은 제주의 집들, 동글동글 귀여운 돌담과 귤나무들.
마음에 다가와 발걸음을 멈추게 한 제주의 풍경들은 몸도 마음도 펼칠 수 있는 해방감으로, 친근함으로 또 따뜻함으로 기억되었고 나에게 친절한 여행지이자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었습니다. 제주에서 마주한 아름다운 풍경, 기억, 감정을 그림에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총 24개의 그림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뜯어서 사용할 수 있는 엽서북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제주에서 마주한 풍경들은 저마다의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에메랄드 빛 바다, 황홀하게 반짝이던 윤슬, 저마다의 초록으로 채워진 아름다운 곡선의 오름들, 색색의 지붕을 가진 난은 제주의 집들, 동글동글 귀여운 돌담과 귤나무들.
마음에 다가와 발걸음을 멈추게 한 제주의 풍경들은 몸도 마음도 펼칠 수 있는 해방감으로, 친근함으로 또 따뜻함으로 기억되었고 나에게 친절한 여행지이자 편안한 쉼터가 되어주었습니다. 제주에서 마주한 아름다운 풍경, 기억, 감정을 그림에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총 24개의 그림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뜯어서 사용할 수 있는 엽서북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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