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적과 묘약으로 괴물을 잡는 보드게임북 / 괴궁
2020년 7월 21일 새벽 3시.
서울 열수산 부근에서 빛이 번쩍였다. 진동과 굉음은 없었으나 대낮인지 헷갈릴 정도의 밝은 빛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늦어 이 빛을 알아챈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빛의 잔상이 사라지자 열수산 근처에서는 소곤대는 소리가 맴돌기 시작했다. 몇몇 영기가 있는 사람들과 기공사들은 빛보다 이 소곤거림에 주목했다. 이는 사람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내는 소리였기 때문이다.
갑작스레 열린 이계의 문. 터져나오는 괴물들. 검사, 무당, 도사, 도깨비 등 다양한 존재가 이를 감지하고 괴궁으로 모여들었다. 당신은 지금부터 이들 중에 한 명이 되어 괴궁을 탐험하며 세상을 구하거나 개인의 욕망을 채워야 한다. 당신은 세상을 구하겠는가? 아니면 당신의 욕망을 실현하겠는가?
* 본 서적은 보드게임북으로 1 ~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합니다. 플레이 시간은 1시간30 ~ 2시간입니다.
* 이 보드게임북은 인원 수 만큼의 보드마카와 주사위 1개가 필요합니다. 보드마카와 주사위는 책구성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성
- 괴궁
- 캐릭터시트 -a5 (6매)
- 게임판 25cmx17cm
- 게임말시트 15cmx6cm
- 부적과 묘약으로 괴물을 잡는 보드게임북 / 괴궁
2020년 7월 21일 새벽 3시.
서울 열수산 부근에서 빛이 번쩍였다. 진동과 굉음은 없었으나 대낮인지 헷갈릴 정도의 밝은 빛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늦어 이 빛을 알아챈이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빛의 잔상이 사라지자 열수산 근처에서는 소곤대는 소리가 맴돌기 시작했다. 몇몇 영기가 있는 사람들과 기공사들은 빛보다 이 소곤거림에 주목했다. 이는 사람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내는 소리였기 때문이다.
갑작스레 열린 이계의 문. 터져나오는 괴물들. 검사, 무당, 도사, 도깨비 등 다양한 존재가 이를 감지하고 괴궁으로 모여들었다. 당신은 지금부터 이들 중에 한 명이 되어 괴궁을 탐험하며 세상을 구하거나 개인의 욕망을 채워야 한다. 당신은 세상을 구하겠는가? 아니면 당신의 욕망을 실현하겠는가?
* 본 서적은 보드게임북으로 1 ~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합니다. 플레이 시간은 1시간30 ~ 2시간입니다.
* 이 보드게임북은 인원 수 만큼의 보드마카와 주사위 1개가 필요합니다. 보드마카와 주사위는 책구성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성
- 괴궁
- 캐릭터시트 -a5 (6매)
- 게임판 25cmx17cm
- 게임말시트 15cmx6cm
관련 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