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번역이다' 라는 스튜디오 신유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집필한 책입니다. 좋은 가구, 나아가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스튜디오 신유만의 사유와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목차
- Background / 배경
- Reception / 안내
- Introduction / 소개
- Border of Furniture / 가구의 경계
- Digitized Architecture / 디지털 건축
- Neutral Culture / 중립문화
- Wave of Design / 디자인 파도
- As a Korean / 서울에서
책 속의 문장
"가구는 연결체다. 가구는 조형과 건축 사이에 존재한다. 가구의 존재는 일시적 거주함이다. 가구는 전이적이어야 한다. 가구는 그릇이다." - DESIGN TRANSLATORS, 가구의 경계 中 -
"세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문화의 경계에서 자연스럽게 완충지대가 생겨난다. 양극단의 연결은 특수성 속에 내재된 보편성을 매개로 이루어져야 한다. 보편성을 유지하는 이 행위는 역설적으로 각자의 문화적 다양성을 올바르게 보존할 수 있게 해준다." - DESIGN TRANSLATORS, 중립문화 中 -
스튜디오 신유 소개
스튜디오 신유는 스웨덴의 로컬 목공방 겸 가구 디자인 스튜디오가 발전하며 만들어졌다. 2019년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최초의 영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년여 동안 약 16회의 전시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가구 디자인 스튜디오로서 자리매김하며 국내 디자인씬의 주목을 받았다. 스튜디오 신유의 첫 번째 프로젝트 “LIN COLLECTION”은 월간 디자인, Dezeen 등 권위있는 국내/외 매거진을 통해 소개되며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보편적이고 현대적으로 탁월하게 풀어냈다고 평가받았다 . 현재는 설화수, LG, 넷플릭스, 무신사 등 유수의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문화적 특수성 속의 보편성을 발견하여 이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현대에 번역하고자 노력하는 스튜디오 신유는, “기둥-보”구조와 검정색을 활용한 LIN COLLECTION 을 통해 동/서양 문화권 어디서든 공감받을 수 있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전통의 재해석]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던지고 있다.






'디자인은 번역이다' 라는 스튜디오 신유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집필한 책입니다. 좋은 가구, 나아가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스튜디오 신유만의 사유와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목차
- Background / 배경
- Reception / 안내
- Introduction / 소개
- Border of Furniture / 가구의 경계
- Digitized Architecture / 디지털 건축
- Neutral Culture / 중립문화
- Wave of Design / 디자인 파도
- As a Korean / 서울에서
책 속의 문장
"가구는 연결체다. 가구는 조형과 건축 사이에 존재한다. 가구의 존재는 일시적 거주함이다. 가구는 전이적이어야 한다. 가구는 그릇이다." - DESIGN TRANSLATORS, 가구의 경계 中 -
"세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문화의 경계에서 자연스럽게 완충지대가 생겨난다. 양극단의 연결은 특수성 속에 내재된 보편성을 매개로 이루어져야 한다. 보편성을 유지하는 이 행위는 역설적으로 각자의 문화적 다양성을 올바르게 보존할 수 있게 해준다." - DESIGN TRANSLATORS, 중립문화 中 -
스튜디오 신유 소개
스튜디오 신유는 스웨덴의 로컬 목공방 겸 가구 디자인 스튜디오가 발전하며 만들어졌다. 2019년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최초의 영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년여 동안 약 16회의 전시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가구 디자인 스튜디오로서 자리매김하며 국내 디자인씬의 주목을 받았다. 스튜디오 신유의 첫 번째 프로젝트 “LIN COLLECTION”은 월간 디자인, Dezeen 등 권위있는 국내/외 매거진을 통해 소개되며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보편적이고 현대적으로 탁월하게 풀어냈다고 평가받았다 . 현재는 설화수, LG, 넷플릭스, 무신사 등 유수의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하며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문화적 특수성 속의 보편성을 발견하여 이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현대에 번역하고자 노력하는 스튜디오 신유는, “기둥-보”구조와 검정색을 활용한 LIN COLLECTION 을 통해 동/서양 문화권 어디서든 공감받을 수 있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전통의 재해석]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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