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스물일곱 통의 메일과 스물세 날의 일기, 그리고 한 편의 소설로 이루어진 책. 등장인물은 안정선과 나효진이다. 각자의 작품을 쓰고 만들면서 살아가던 두 사람은 2019년 여름 한 북페어 행사장에서 처음 만났다. 2년 뒤인 2021년 겨울 나효진의 책을 읽은 안정선이 나효진에게 메일을 보낸다.
책에는 안정선이 나효진에게 보낸 메일을 모은 「From A」, 안정선이 쓴 일기를 엮은 「Basketball Diary」, 일련의 시간을 경험한 안정선에게 위로와 공감의 말을 건네는 「AI Crying Along」, 이렇게 세 편의 글이 담겨있다. 저마다 시간차를 두고 다른 형식으로 쓰인 글이지만 다 읽고 나면 한 시절을 통과하는 하나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책 소개
스물일곱 통의 메일과 스물세 날의 일기, 그리고 한 편의 소설로 이루어진 책. 등장인물은 안정선과 나효진이다. 각자의 작품을 쓰고 만들면서 살아가던 두 사람은 2019년 여름 한 북페어 행사장에서 처음 만났다. 2년 뒤인 2021년 겨울 나효진의 책을 읽은 안정선이 나효진에게 메일을 보낸다.
책에는 안정선이 나효진에게 보낸 메일을 모은 「From A」, 안정선이 쓴 일기를 엮은 「Basketball Diary」, 일련의 시간을 경험한 안정선에게 위로와 공감의 말을 건네는 「AI Crying Along」, 이렇게 세 편의 글이 담겨있다. 저마다 시간차를 두고 다른 형식으로 쓰인 글이지만 다 읽고 나면 한 시절을 통과하는 하나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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