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현대 술잔을 다룬 최초의 도서이며, 술잔을 매개로 하여 술을 즐기는 방식에 관해 전하는 이야기이도 합니다.
같은 술도 어떤 잔에 마시느냐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질까요? 『술의 모양』은 술의 곁에 놓인 조연처럼 여겨졌던 ‘술잔’에 주목해 술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용도에 따라 술잔을 분류하고, 잔의 형태와 크기, 입구의 넓이 같은 작은 차이가 술의 향과 맛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실제 크기로 수록한 술잔 도면과 용도별 술잔 도감으로 각각의 형태와 디테일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술의 역사에 가려져 있던 술잔의 역사와 디자인, 여러 나라의 연구와 논문을 바탕으로 살펴보는 ‘술잔에 따라 정말 술맛이 달라질까?’에 대한 이야기까지. 술잔을 단순히 술을 담는 그릇이 아니라 술의 마지막 맛과 향을 완성하는 하나의 도구로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현대 술잔을 다룬 최초의 도서이며, 술잔을 매개로 하여 술을 즐기는 방식에 관해 전하는 이야기이도 합니다.
같은 술도 어떤 잔에 마시느냐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질까요? 『술의 모양』은 술의 곁에 놓인 조연처럼 여겨졌던 ‘술잔’에 주목해 술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용도에 따라 술잔을 분류하고, 잔의 형태와 크기, 입구의 넓이 같은 작은 차이가 술의 향과 맛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실제 크기로 수록한 술잔 도면과 용도별 술잔 도감으로 각각의 형태와 디테일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술의 역사에 가려져 있던 술잔의 역사와 디자인, 여러 나라의 연구와 논문을 바탕으로 살펴보는 ‘술잔에 따라 정말 술맛이 달라질까?’에 대한 이야기까지. 술잔을 단순히 술을 담는 그릇이 아니라 술의 마지막 맛과 향을 완성하는 하나의 도구로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관련 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