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새 편지》는 생활탐조일기 《새소식》을 잠시 이어가는 편지입니다. 긴 이동 중 잠시 머무는 나그네새처럼, 바다 건너 여행지에서 만난 새와 풍경, 그리고 잠시 머무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떠남과 머무름 사이에서, 다시 걸어갈 방향을 찾는 동안의 흔적입니다.
첫 번째 《나그네새 편지》는 대만에서 새를 바라보며 보낸 시간을 눈과 손으로 기록해 편지봉투에 넣어 보냅니다. 편지는 닿는 사람에게 비로소 완성되는 기록이라고 믿습니다. 아직 돌아오는 중인 사람이, 언젠가는 도착할 것을 믿으며 쓴 이 편지가 누군가에게 온전히 닿기를 바랍니다.
*편지봉투와 판화지에 찍힌 이미지들은 직접 손으로 깎고 찍어 각각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나그네새 편지》는 일정수량이 소진되면 더이상 제작하지 않고 발송을 종료합니다.










《나그네새 편지》는 생활탐조일기 《새소식》을 잠시 이어가는 편지입니다. 긴 이동 중 잠시 머무는 나그네새처럼, 바다 건너 여행지에서 만난 새와 풍경, 그리고 잠시 머무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떠남과 머무름 사이에서, 다시 걸어갈 방향을 찾는 동안의 흔적입니다.
첫 번째 《나그네새 편지》는 대만에서 새를 바라보며 보낸 시간을 눈과 손으로 기록해 편지봉투에 넣어 보냅니다. 편지는 닿는 사람에게 비로소 완성되는 기록이라고 믿습니다. 아직 돌아오는 중인 사람이, 언젠가는 도착할 것을 믿으며 쓴 이 편지가 누군가에게 온전히 닿기를 바랍니다.
*편지봉투와 판화지에 찍힌 이미지들은 직접 손으로 깎고 찍어 각각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나그네새 편지》는 일정수량이 소진되면 더이상 제작하지 않고 발송을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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