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에 한참 관심을 두던 작가는 하와이의 파도를 영상으로 접하며 "언젠가 직접 저 파도를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생각했습니다. 그곳은 오하우섬 북쪽해안에 위치한 반자이파이프라인(Banzai Pipeline)입니다. 둥근 터널(배럴) 모양을 만들며 쏟아져서 '파이프라인'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곳 입니다. 1971년에 시작된 역사 깊은 프로 서핑 대회 World Surf League (WSL) Championship Tour의 주요 이벤트로, 매년 겨울 세계 최고의 프로 서퍼들이 모여 파도를 타는 기술, 용기, 타이밍이 승패를 가르는 지구 최고의 서핑 대회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2020년 출장으로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가게 되었고, 같이 간 동료들을 이끌고 이곳에 도착합니다. 큰 파도를 보았고 그것이 부서지는 장면을 담은 것이 이책 <milkshake> 입니다. '보스토크' 편집장인 박지수님이 서평을 써주셨고, 책을 만든 '물질과 비물질'의 김종소리님의 짧은 소설도 함께 수록 되어 있습니다.






















서핑에 한참 관심을 두던 작가는 하와이의 파도를 영상으로 접하며 "언젠가 직접 저 파도를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생각했습니다. 그곳은 오하우섬 북쪽해안에 위치한 반자이파이프라인(Banzai Pipeline)입니다. 둥근 터널(배럴) 모양을 만들며 쏟아져서 '파이프라인'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곳 입니다. 1971년에 시작된 역사 깊은 프로 서핑 대회 World Surf League (WSL) Championship Tour의 주요 이벤트로, 매년 겨울 세계 최고의 프로 서퍼들이 모여 파도를 타는 기술, 용기, 타이밍이 승패를 가르는 지구 최고의 서핑 대회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2020년 출장으로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가게 되었고, 같이 간 동료들을 이끌고 이곳에 도착합니다. 큰 파도를 보았고 그것이 부서지는 장면을 담은 것이 이책 <milkshake> 입니다. '보스토크' 편집장인 박지수님이 서평을 써주셨고, 책을 만든 '물질과 비물질'의 김종소리님의 짧은 소설도 함께 수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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